Draft – 모바일 음원시장의 로열티 구조

이것 참 쓸 말 많은 뉴스가 올라왔네.

동방신기-빅뱅 팬클럽이 연합해야 할 때?

미저작권협회, 음원로열티 9센트로 동결

소리바다에서 멜론, 도시락, 싸이월드 등으로 넘어오면서 음반 시장의 패권을 대기업에게 빼앗겼죠.

왜 멜론 도시락 이런애들이 많이 가져가는 걸까요.

그러고 보니 과거에 에쵸티가 음반 한장 팔아도 개인에게 떨어지는건 10원 20원이라고 했던 말이 아직까지 이어지는 거나 다름 없네요-_-…….

그럼 CD를 구매하면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비율은 얼마인지 궁금하네요.
만화책도 아무리 사줘도 원작자에게 돌아가는 인세는 5~10%밖에 안되는데…

계약 구조는 잘 모르겠지만, 현재 수익 구조는 이통사가 클로징 플랫폼 기반 독점력을 갖고 있는 까닭이 크겠죠. 통신 기술 발전 판도를 보면 앞으로는 플랫폼이 오픈되는 구조로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, 그럼 판도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. 오픈 비스므리한 외양이지만 절대 오픈이 아닌 아이튠즈의 경우, 10% 정도를 애플이 가져간다네요. 단순 생각으로, 아이튠즈가 한국 진출만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까요.

제가 볼때는 저런 쓰레기 계약을 한 음반협회를 저작권자들이 고소를 해야 합니다. MP3인터넷 판매도 일찌기 앞당길 수 있었을텐데, 무조건 MP3피해의식에만 젖어서 정당한 계약을 할려는것을 엄청나게 높은 계약금을 불러서 파토시켰죠. 그때 한참 불법P2p등으로 자신들이 유리한 입장에서 계약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는데, 인터넷은 무조건 안되다면서 병맛처럼 행사하다가 이꼴 난거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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