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더 프렌들리하게 써야하겠는데

이 블로그가 평균적인 블로거가 읽기에는 내용이 좀 어렵다는 것은 나도 인정한다.  좀 쉽게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한다.  하지만 이 블로그가 지향하는 게 지적재산권을 대중들이 잘 이해하도록 하자는 건 아니었고 지금도 그 목적으로 쓰고 있진 않다.  그저 이해하는 사람은 이해하면 좋고…  왜냐하면 나는 불친절한 Kai 씨니까…라기보다는 하는 일의 성격상 지적재산권 정책과 관련된 글을 쓰고 교류를 해야 할 일들이 생길텐데 평균적인 블로거에 맞춰서 글을 쓰기에는 포커스가 안 맞는다 생각하기 때문이다. 

그래도 가끔은 리더 프렌들리한 글을 하나씩 올려보려 한다.  이 블로그가 너무 독자들과의 교류가 없는 듯 비춰지기 때문에.

Tagged

Leave a Reply

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:

WordPress.com Log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.com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Twitter picture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Facebook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Google+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+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Connecting to %s

%d bloggers like this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