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RM and authors’ income

인터넷상의 저작물 불법 공유 논란과 관련해서 가장 큰 stakeholder라고 할 수 있는 창작자(작가, 음악가, 미술가, 등등)의 목소리는 그 동안 크게 다루어지지 못했다. 이런 저런 뉴스에서 들은 것을 기억에 의존해 쓰자면, 창작자들은 이용자들이 불법으로 자신의 저작물을 복제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중들에게 이미지가 나빠질까봐서 혹은 체면상 그럴 수 없다는 얘기들을 해왔다.

미국에서는 Digital Millenium Copyright Act (DMCA) 이후 Digital Rights Management (DRM)이란 게 상당히 많이 쓰이고 있다. 이건 문화산업계 회사들이 로비해서 만든 법이고 그러하기에 문화산업계 회사들이 가장 즐겨 이용하고 있는 법이기도 하다. 그런 법 체계 아래에서 창작자들이 DMCA이전보다 더 살기 좋아졌느냐 하면 그건 아닌 것 같다. 창작자들의 수입은 예전과 비슷하거나 혹은 더 못하고, 다만 회사들이 더 수익을 많이 올리고 있는 듯 하다. 과학적인 데이터는 아니지만 Corante.com blog에서 개인적인 경험을 올려놓았다.

한국에서도 작가 단체가 한 목소리로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고 꾸준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는 것 같고, 또 인터넷에서 작가의 직접적인 마케팅이라는 것도 생각을 할 필요도 있는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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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thought on “DRM and authors’ income

  1. […] DRM and authors’ income ?서 잠? 언급했듯?, 작가들? ?기 작품? ?터넷?서 ?접 ?매하는 것? 고려해 보는 것? 좋다. 그게 작가협회 같? ??서 딴지 건다면 작가협회 빠져 나와서 할 수? 있지 않나? 요즘? 작가협회 같? ?가 꼰대들만 ?실거리는 ? 같아서.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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